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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여성정책개발원 뉴스레터 132호
2019년 07월호 발행일 :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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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원 이모저모
2019 충남성평등교육 전문강사단 보수교육 7월 2일에서 3일까지 2일간 본원 세미나실에서 충남성평등교육 전문강사단 보수교육이 진행되었다.

최근들어 성평등교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백래시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강사들의 대처 역량이 어때 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교육에서는 다양한 강의기법 개발과 현장 대응역량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최근 UN여성센터에서 전세계 성평등교육 강사들을 대상으로 한 「국제 젠더트레이너 전문가 훈련과정」 에 한국 대표로 참여했던 황금명륜 대표(같이교육연구소)가 UN에서 체험한 성평등교육 설계 및 강의 기법 등을 전수하였다. 또한 강의 현장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질문들에 대해 토론하고 분석함으로써 젠더 이슈에 대한 설명 능력을 점검하고 높이는 시간이 되었다. 충남성평등교육 전문강사단의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
「컨설턴트 역량강화를 위한 젠더학습회(2~3차)」개최 본원 충남성별영향평가센터에서는 충청남도 및 시․군 성별영향평가의 성과 제고를 위한 컨설팅 지원을 위해 지난 7월 3일(수), 7월 10일(수) 이틀에 걸쳐 성별영향평가 컨설턴트 역량강화를 위한 젠더학습회를 개최하였다.

젠더학습회는 사업에 대한 성별영향평가서 및 성인지예산서 지표 검토와 컨설팅 사례, 성별영향평가와 성인지예산 및 여성친화도시 사업간 연계 컨설팅 사례 등에 대해 강의를 듣고, 충남지역내에서 성별영향평가 및 성인지예산 제도를 보다 실효성있게 추진하고 그 추진결과를 통해 지역주민 생활체감형 성평등 정책개선 효과를 확산할 수 있는 전략 방안이 무엇인지 논의하는 자리였다. 강의에 이어 워크숍에서는 컨설턴트별로 올해 담당하고 있는 지자체의 2018년 성별영향평가 및 성인지예산 추진 결과를 검토하고, 컨설팅 주안점 등을 공유하는 상호 공동학습이 이루어졌다.

향후, 충남성별영향평가센터는 충남도 본청 및 15개 시․군, 충청남도교육청의 성별영향평가 및 성인지예산 제도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업에 대한 성별영향평가 추진 대상과제 선정, 성별영향평가서 작성, 성인지예산서 작성 등을 위한‘찾아가는 대면컨설팅’등 컨설팅 지원과 정책 자문을 본격 실시할 예정이다.
개원20주년 기념 제2차 기획포럼 지난 7월 8일 본원 세미나실에서는 개원20주년을 기념하여, ‘충남 여성운동 전개와 특성’이라는 주제의 제2차 기획포럼이 개최되었다.

이번 기획포럼은 올해 본원에서 수행하고 있는 연구과제인 「더 행복한 충남을 위한 충남 양성평등정책 20년 성과와 전망」 과 관련하여 민선 지방자치 시기의 충남 양성평등정책의 주요 흐름과 특성을 살펴보고, 앞으로의 정책방향을 모색해보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번 기획포럼에서는 본원의 김영주 수석연구위원이 ‘충남 여성단체활동 20년 전개과정과 특성’이라는 주제발제를 하고, 도내의 대표적인 여성단체들의 대표나 활동가들이 참여하여 집담회 방식으로 토론을 하였다.

현재 여성단체 활동이 충남 여성운동에 기여하고 있는 부분과 함께 향후 해쳐나가야 할 과제들, 지역 이슈와 관련하여 단체들 간의 교류와 연대를 강화해나가야 할 부분에 대하여 활발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가 되었다.
연변조선족자치주부녀연합회 여성 지도자 연수 추진 16일(화)부터 18일(목)까지 연변조선족자치주부녀연합회 여성 지도자 연수를 추진했다. 이번 연수는 충남의 보육, 여성권익, 가족지원 현장기관 연수를 부녀연합회로부터 요청받아 충남도청의 초청과 본원의 주관으로 추진되었다.

1일차에는 충청남도 행정부지사실에서 김용찬 행정부지사를 비롯하여 충남도의회 김연 문화복지위원장, 류재승 여성가족정책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환담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연수에는 부녀연합회 지도자뿐만 아니라 조선자치주 강방 부서기와 연변의 여성 기업가들이 함께 했다.

2일차에는 본원을 방문하여 양 기관 소개와 향후 교류협력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통해 우호관계를 다지는 자리를 가졌으며, 이후 공주한옥마을 탐방, 전국에서 최초로 주야간 24시간제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충남아이키움뜰과 홍성가족·다문화지원센터 견학 일정이 이어졌다.

3일차에는 충남이동형청소년성문화센터를 방문하여 체험버스를 견학하고 건강한 성문화 형성과 가치관 확산의 필요성을 공감하며 충남도의 현장기관 연수일정을 마쳤다.

연변조선족자치주부녀연합회와 본원은 지난 2014년 우호협약을 체결하고 공동포럼 및 공동연구 등 교류협력을 지속해오고 있다.
SNS 홍보 기자단 부여군보건소 방문 22일(월) 본원 SNS홍보 기자단은 7월 지역모임으로 부여군보건소를 방문했다. 이날 정순진 부여군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소회의실에서 보건소 홍보영상을 관람한 뒤 보건사업 및 치매안심센터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이어서 치매안심센터와 건강재활센터를 둘러보며 운영방식과 더불어 실질적인 영향에 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매달 지역별로 돌아가며 추진하는 지역모임은 각 지역의 다양한 정보를 교류함과 더불어 기자단의 유대감을 돈독히 하며 기자단 역량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충청남도 미혼모・부 정책 지원 방안 모색을 위한 워크숍 열려 지난 7월 24일(수요일) 천안시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제 3차 <충청남도 미혼모・부 지원 정책 발굴을 위한 워크숍>이 개최되었다. 이번 3차 워크숍에서는 한국미혼모가족협회 김도경 회장의“미혼모‧부의 지역사회 뿌리 내리기”, 천안시 건강가정지원센터 김효진 팀장의“충청남도 미혼모‧부 정책 지원 현황”, 그리고 한국미혼모가족협회 대전충청지부 방아름 지부장의“충청남도 미혼모‧부 지원 활동의 현황과 과제”에 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다.

이날 워크숍 참석자들은 주로 충청남도여성정책개발원의 연구과제 <충청남도 미혼모・부 실태 및 정책 지원 방안>(연구자: 임우연 선임연구위원)의 연구 과정에서 구성된 <워킹그룹>의 참여 주체로서 충남 지역의 미혼모・부 당사자들로 이루어졌다. 이는 미혼모・부 당사자가 연구 과정에 직접 참여함으로서 어려움과 고민을 함께 공유하고 공동 작업을 통해 정책을 발굴하는 기회를 갖는다는 의미를 가진다. 이번 3차 워크숍에는 참석 범위를 확대하여 미혼모・부 당사자 외에도 공무원, 유관기관 관계자, 단체 활동가, 의원 등이 참석하여 미혼모・부 및 그들의 자녀가 지역사회에서 당당하고 건강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에 앞서 지난 5월 25일 1차 워크숍에서는“가족 안에서의 나”와“사회구성원으로서의 나”에 대한 발제와 토론이 펼쳐졌으며, 제 2차 워크숍에서는 “우리들의 당당한 삶과 경제”와“우리들의 당당한 삶과 주거”에 관한 전문가들의 발제와 토론 시간이 진행된 바 있다.
충남여성소식
[중도일보]충남여성정책개발원 20주년 기념 2차포럼 개최 충남도여성정책개발원(원장 양승숙·이하 여성개발원)은 8일 세미나실에서 '충남 여성운동 20년의 전개와 전망'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개원 20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3차례의 포럼 중 두 번째 포럼으로, 민선1기 이후 충남 지역 내 여성단체 활동의 역사와 주요 흐름을 살펴보고, 지역 내 다양한 여성들의 욕구와 권익을 대변하는 여성운동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했다.
이번 2차 포럼에서 김영주 여성개발원 수석연구위원이 발제를 하였고, 천안여성회, 부여여성농민회, 당진어울림여성회, 천안여성의전화, 충남풀뿌리여성연대, 논산YWCA,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충남지부, 충남여성장애인연대, 보령다문화가족협회 등 많은 여성단체 활동가들이 토론으로 참여했다.
[일간투데이]충남여성정책개발원 연변조선자치주부녀연합회 여성 지도자 연수 충청남도여성정책개발원(원장 양승숙)은 지난 16~18일까지 연변조선족자치주부녀연합회 여성지도자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충남의 보육, 여성권익, 가족지원 현장기관 연수를 부녀연합회로부터 요청받아 충청남도의 초청과 여성정책개발원 주관으로 추진됐다.
1일차 일정은 충청남도 행정부지사실에서 김용찬 행정부지사 예방·환담이 있었다. 이날 환담자리에는 충청남도의회 김연 문화복지위원장을 비롯해 류재승 여성가족정책관, 양승숙 충남여성정책개발원장 등이 함께 참석했다.
특히 이번 연수 일정에는 부녀연합회 여성 지도자뿐만 아니라, 연변조선족자치위 강방 부서기와 연변조선자치주 여성 기업가들이 참여했다.
[세종방송]충남여성정책개발원, 도내 시각장애인복지관의 역할.기능 재정립 나서 충청남도여성정책개발원(원장 양승숙)은 7월 22일(월) 충남도청에서 충남의 시각장애인복지관의 기능과 역할을 점검하고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 날 토론회에서는 송미영 충남여성정책개발원 선임연구위원이 주제발표를 맡았고, 조성재 대구대학교 직업재활학과 교수가 좌장을, 김연 충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과 오윤진 세종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황주현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사무국장, 김태웅 충남시각장애인복지관 사무국장, 이준범 세종시각장애인연합회 회장, 신현섭 충남도 쟁애인재활팀장이 토론자로 나섰다.
충남도내 시각장애인 인구는 2018년 말 현재 약 12,052명으로 전체 장애인 인구 중에서 세 번째로 많은 9.1%를 차지하고 있다.
[세종방송]장애여성 경제활동.. 차별과 인식개선이 가장 시급한 과제 충청남도여성정책개발원(원장 양승숙)은 23일(화) 10시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충남 장애여성들의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해 현장 전문가 및 관계자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존의 장애여성 관련 정책을 진단하고 논의함으로써 새로운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간담회에는 충남여성정책개발원 맹준호 연구위원이 충남 장애여성 경제활동 실태조사와 당사자 심층면접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충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황영란 의원을 비롯하여 충남도 이재은 장애인자립 팀장, 정선희 충남여성장애인연대 정선희 대표, 수피아 장애인평생교육지원센터 김성림 센터장,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전지부 설희환 선임평가사, 연광실업 김광래 원장, 충남남부장애인복지관 임호빈 직업지원 팀장 등 장애인 관련 각계 기관·단체 대표자들이 참여하여 장애여성의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한 실효적인 정책적 지원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MBS]충남도, 미혼모.부 지원 정책 지원 방안 워크숍 충청남도여성정책개발원(원장 양승숙)은 24일(수요일)오후 1시부터 천안시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충청남도 미혼모・부 지원 정책 발굴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워크숍에서는 한국미혼모가족협회 김도경 회장의“미혼모‧부의 지역사회 뿌리 내리기”, 천안시 건강가정지원센터 김효진 팀장의“충청남도 미혼모‧부 정책 지원 현황”, 그리고한국미혼모가족협회 대전충청지회 방아름 지회장의“충청남도 미혼모‧부 지원 활동의 현황과 과제에 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이날 워크숍 참석자들은 충청남도여성정책개발원의 연구과제 충청남도 미혼모・부 실태 및 정책 지원 방안(연구자: 임우연 선임연구위원)의 연구 과정에서 구성된 워킹그룹의 참여 주체로서 주로 충남 지역의 미혼모・부 당사자들로 이루어져있다.
함께 톡 양성평등
함께 톡 양성평등 전하연(금산군 청년모임 들락날락) 충남 금산에서 생활한지 어느덧 5년이 되어간다. 금산에 있는 대안학교를 졸업한 뒤부터 지금까지 다양한일들을 하며 지내왔다. 취직, 알바, 창업에 이어 청년공동체에서 문화기획까지 해보았으니 5년이라는 시간속에 정말 많은것들을 하며 바쁘게 보냈다.

지역에서 살기 시작했을 때부터 한창 한국사회에서는 페미니즘이 수면위로 올라오고 있었다. 나 또한 친구들과의 대화 주제는 대부분 페미니즘에 관한 내용이었다. 현재까지 관련된 도서를 구매해 읽고, 공부를 하고있으며, 페미니즘은 나의 인생에 중요한 부분이었다. 페미니즘을공부하게 되니 일상이 달라졌다. 당연하다고 무심코 넘긴것들이 절대 당연하지 않았고, 감각이 예민해지니 일상적인 차별과 폭력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정책동향
장애여성의 경제활동 지원정책 현황과 과제 맹준호(본원 연구위원) 우리나라의 장애인 고용지원 정책에 있어서 「장애인복지법」 및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장애인기업활동 촉진법」 등은 장애인의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의 근간이 되어왔다. 고용지원 정책은 각각의 법 및 법률에 근거하여 시행되고 있고, 그 소관 부서도 상이하다. 

1. (여성)장애인의 지원 관련 법 및 제도

가. 장애인복지법

「장애인복지법 제21조」 에서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장애인의 적성과 능력을 고려하여 직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직업 지도 및 직업능력 평가, 직업 적응훈련, 직업훈련, 취업 알선, 고용 및 취업 후 지도 등 필요한 정책을 강구하고 장애인의 직업재활훈련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장애인에게 적합한 직종과 재활사업에 관한 조사 및 연구를 촉진할 것을 명시하고 있다.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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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몰랐던 이야기 맹준호(본원 연구위원)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는 한국으로 시집 온 결혼이주여성들의 다양한 피해 사례를 엮은 책이다. 행복한 가정을 꿈꾸며 한국에 왔지만 한국에서 맞닥들인 현실은 본국에서의 생활보다 더 처참한 나날들이었다고 고백한다. 이 책에서는 결혼이주여성들이 겪은 또는 겪고 있는 현실을 이야기하고 있다. 1990년 초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농촌 총각의 장가보내기 프로젝트가 국가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아무런 안전망 없이 결혼이주여성의 양적 증가만 가져왔다. 이러한 허술한 국가의 정책이 이 책에 소개된 사례들을 생산한 건 아닌지 안타까움이 앞선다.

이 책에서 소개된 일곱 분의 사례는 폭력의 형태만 다를 뿐, 모두 폭력 피해를 다루고 있다. 경제적 폭력, 신체적 폭력, 성폭력, 체류권과 양육권으로 담보로 한 정신적 폭력, 폭언 등 폭력의 종합선물세트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폭력은 자신보다 약한 상대방에게 행하는 가장 비인간적인 행위라고 할 수 있다. 결혼이주여성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결국 이러한 비인간적 행위를 하는 잘못된 근거가 되는 샘이다.

한국 사회가 빠르게 다문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지만 아직도 성별 및 인종 등 다양성을 존중하는 사회로는 갈 길이 멀다. 더욱이 한국과 같은 유교 문화와 관습이 뿌리 깊게 남아있는 사회에서 가부장적인 관습과 남성 중심적 가족구조에서 결혼이주여성의 차별과 배제가 어찌 보면 당연한 것 일 수도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피해 여성들은 자신이 겪은 폭력과 차별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아냈고, 이 이야기를 통해서 한국의 결혼이주여성 실태를 우리에게 다시금 상기시켜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결혼이주여성들이 쉼터로 오게 된 계기를 각각의 사례로 나누어 그렸다. 2장에서는 결혼이주여성 당사자이면서 결혼이주여성 활동가로 활동하고 있는 여성의 사례를 이야기로 담았다. 3장애서는 이주여성쉼터의 기능과 역할을 결혼이주여성 지원사례를 통하여 설명하고 있다. 책의 전체적인 내용은 비록 결혼이주여성에 대한 사례이지만, 이를 통해 우리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는 모든 약자나 소수자들에 대한 우리들의 태도와 자세를 다시금 비춰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공지사항
제3차 기획포럼_향후 10년의 충남 양성평등정책 방향과 좌표설정, 어떻게 할 것인가? 2019-07-08
충남여성인재DB 구축 및 등록안내 2019-06-20
제2차 기획포럼_충남 여성운동 20년의 전개와 전망 2019-06-13
츙남고용네트워크와의 공동연구포럼 안내 2019-05-20
제1차 기획포럼_충남 양성평등 정책 20년의 전개와 향후 과제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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